26년 9월 7일 오전 중 (대략 10시30~11시 정도로 기억) 용두암에서
어머님이 여자화장실에서 지갑을 습득하신 후
지갑 안에 신분증과 연락처 없고 카드와 현금만 있어서
근처 용두암 관광안내소에 저희 연락처와 함께 전달했습니다.
안내소에서는 인근 경찰서로 인계하겠다고 했는데 그 후 어떻게 되었는가 궁금하네요?
*보상 을 바라는것도 아니고 주인분이 잘 찾아 가셧나가 궁금합니다.
[지갑안에 연락처가 있을까 하여 열어봤을때 현금(대략 50만원 정도 보여졌음)이 많아서 그것도 말씀드리고 전달해습니다.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