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제주관광공사-원도심 상권조합, 관광객 편의 높이는 민·관 협력 강화
제주여행자센터 운영 협력 감사패 전달…글로벌 관광객 맞춤 서비스 확대 기대
□ 제주관광공사(사장 고승철)는 지난 6월 30일 제주여행자센터를 찾아 제주원도심활성화자율상권조합(이사장 김선애)에 감사패를 전달했다고 1일 밝혔다.
□ 이번 감사패 전달은 제주를 찾는 국내·외 관광객에게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관광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제주여행자센터 운영에 적극 협력해 온 제주원도심활성화자율상권조합의 노고를 격려하고, 지속 가능한 협력 체계를 더욱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.
□ 제주원도심활성화자율상권조합은 제주여행자센터를 운영하면서 제주를 찾는 내·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관광 안내와 여행 정보 제공, 관광 불편 상담, 긴급 지원 연계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.
□ 특히 지난달 개최한 글로벌 한류 팬덤 관광 행사인 ‘퍼플 위크 인 제주(Purple Week in Jeju)’의 성공적인 운영에도 적극 협력하며 외국인 관광객의 만족도 제고와 제주관광 홍보에 크게 기여했다.
□ 이날 감사패 전달식에서 제주관광공사와 제주원도심활성화자율상권조합은 글로벌 제주관광을 위한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.
□ 이와 관련, 제주관광공사 관계자는 “제주원도심활성화자율상권조합과의 긴밀한 협력은 제주를 찾는 내·외국인 관광객에게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여행환경을 제공하는 기반이 되고 있다”며 “공사는 앞으로도 관광객 유치와 제주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협력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”고 전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