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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보도자료] 동남아 개별관광객 유치 마케팅 본격 추진

작성일
2019-10-07
작성자
해외마케팅처
조회
839

□ 최근 한류의 영향으로 한국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는 동남아시아의 개별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한 마케팅이 본격적으로 추진된다.



□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(사장 박홍배)는 지난 5일부터 6일까지 필리핀 메트로마닐라에 위치한 대형 쇼핑몰인 에스엠 메가몰(SM Megamall)에서 개최된 ‘2019 필리핀 한국문화관광대전’에 참가해 홍보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.



□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최한 이번 행사에는 제주관광공사를 비롯한 국내 지자체 4곳과 국내외 항공사, 관광업체 등 약 40여개의 기관과 업체가 참여하여 일반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지방관광과 신규 관광 콘텐츠를 홍보했다.



□ 제주관광공사는 행사 양일 간 제주홍보부스를 운영하여 제주관광 정보를 제공하고 제주 감귤 초콜릿 시식 등 체험프로그램을 실시하였다. 또한 신규 관광 콘텐츠를 소개하는 발표와 방문객이 참여할 수 있는 제주관광 퀴즈를 진행하는 등 제주홍보를 진행하였다.




□ 한편 행사 하루 전인 지난 4일에는 필리핀 메트로마닐라 샹그릴라 호텔에서 개최된 트래블마트와 현지 업계 대상 설명회에 참가하여 현지 업계 관계자 150여명을 대상으로 제주관광 발표와 상품개발 협의를 진행하였다.



□ 필리핀 방한규모는 2018년 기준 약 46만 명이며 영어를 사용하기  때문에 자유여행이 수월하여 개별 관광객 비중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. 하지만 여행기간이 짧고 여행예산이 크지 않아 선호 목적지가 서울 및 수도권으로 제한되는 경향이 있다.



□ 제주관광공사는 필리핀 개별 관광객의 제주 방문 활성화를 위해 업계와 제주행 국내선 및 인천공항-김포공항 간 교통을 포함한 제주  프리 앤 이지 상품 개발을 협의하였다.



□ 또한 필리핀 아웃바운드 성수기인 크리스마스 연휴기간 중 출발하는 무비자 제주직항 전세기 상품을 현지 여행사와 개발하고 한국관광공사와 공동 프로모션을 실시하여 관광객을 유치할 계획이다.



□ 제주관광공사 관계자는 “필리핀 시장은 한류의 영향으로 한국에 대한 관심이 크고 최근 개별 관광객 비중이 늘어나고 있다”며, “서울에서 찾아 볼 수 없는 제주만의 차별화된 콘텐츠를 홍보하여 개별 관광객을 유치하는 동시에 제주 직항전세기를 활용한 무비자 상품을 통한 관광객 유치 마케팅도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”라고 밝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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