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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보도자료] 동남아 온라인 여행사 상품개발 팸투어

작성일
2019-08-26
작성자
해외마케팅처
조회
495

□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(사장 박홍배)는 동남아시아 주요시장의 관광 수요 확대 및 고부가가치 창출을 위해 체험형 상품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.



□ 제주관광공사는 오는 27일부터 9월 2일까지 말레이시아, 필리핀 및 인도네시아 현지 주요 온라인 여행사, 항공사 및 미디어를 초청하여 제주의 신규 체험형 콘텐츠를 활용한 프리미엄 상품개발 및 홍보를 위한 팸투어를 진행한다.
  ○ 제주 직항 노선이 있는 말레이시아는 온라인을 통한 상품구매 및 개별관광객이 증가하고 있는 시장으로, 유명 관광지 방문 상품에서 탈피하여, 신규 액티비티, 해양레포츠, 웰니스 및 테마카페 상품 개발 및 온라인 캠페인을 위한 답사를 진행한다.
  ○ 필리핀은 전세기를 통한 무비자 관광상품으로 꾸준히 관광객이 증가하고 있으며, 가을‧겨울철 방한관광이 집중하는 시기를 겨냥하여 신규 상품개발을 추진하고 있다.
  ○ 인도네시아 시장은 쿠알라룸푸르 경유 관광객이 전년 대비 200% 증가세를 보이고 있으며, 서울 경유 입도객 또한 증가하고 있어, 제주 체류 기간을 늘이기 위한 상품 개발을 협의할 계획이다.



□ 제주관광공사는 답사단을 대상으로 9.81파크, 서프라이즈테마파크, 탐나라공화국과 같은 신규 관광지를 소개하고, 카약, 야생돌고래투어, 동백마을 체험 등 체험형 콘텐츠를 집중 홍보할 계획이다.



□ 또한 이번 답사 일정 중, 제주국제크루즈포럼과 연계하여 도내업계와 B2B 비즈니스미팅을 실시하고, 보다 다양한 테마상품 및 지역 고부가가치 상품 개발을 협의하게 된다.
  ○ 이번 비즈니스미팅은 30일 ICC제주에서 실시되며, 도내 41개사가 참가하고 동남아 주요 여행사 12개사 등 해외 42개사가 참가한다.



□ 제주관광공사 관계자는 “가을‧겨울은 동남아시아 관광객의 제주관광 수요가 증가하는 시기이다. 이에 맞춰 신규상품을 개발하여 관광객유치에 적극 나서겠다”며, “테마 콘텐츠를 활용한 고품격 상품 개발을 위해 도내업계 및 해외여행사들과 지속적으로 협력해나갈 것”이라고 밝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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