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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보도자료] 치유관광산업 전문인력 양성 위한 업무협약 체결

작성일
2026-03-22
작성자
관광산업실
조회
30

치유관광산업 전문인력 양성 위한 서귀포시-제주관광공사-제주한라대학교 업무협약 체결

치유관광 전문인력 양성부터 현장 실습, 콘텐츠 운영, 보수교육까지 연계




□ 제주관광공사(사장 고승철)와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(시장 오순문), 제주한라대학교라이즈(RISE)사업단(단장 고석용)은 제주형 치유관광 전문인력의 양성과 현장연계 그리고 제주형 산림치유 콘텐츠 확산을 위한 「제주 산림치유활동가 운영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」을 체결했다고 지난 20일 밝혔다.


□ 이번 협약은 오는 4월 9일 시행 예정인 「치유관광산업 육성에 관한 법률」에 대응해, 치유관광 서비스의 핵심 요소인 전문인력 양성과 현장 활용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.


□ 제주에서는 2022년부터 제주한라대학교가 산림치유지도사 양성기관으로 지정돼 전문인력을 꾸준히 배출해 왔으며, 2026년 2월 기준 총 62명의 산림치유지도사가 양성됐다. 다만, 양성된 전문인력이 실제 현장에서 활동하며 경험을 축적하고 일자리로 연계될 수 있는 기반은 아직 충분하지 않은 상황이었다.


□ 이에 따라 제주관광공사는 지난해 ‘제주 산림치유활동가’ 시범사업을 운영해 산림복지 자격 소지자의 현장 인턴십, 콘텐츠 기획 및 운영 가능성을 확인한 바 있으며, 이번 협약은 해당 시범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보다 안정적인 운영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.


□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앞으로 ▲제주 산림치유활동가 운영 협력 ▲현장 실습 및 인턴십 시행 ▲산림치유 콘텐츠 개발 및 운영 지원 ▲전문인력의 지역 정착 및 일자리 기반 확대 ▲제주 치유관광 활성화를 위한 공동 홍보 등에 상호 협력하게 된다.


□ 제주관광공사 사장 고승철은 “이번 협약은 제주 산림치유활동가 사업의 가능성을 지속 가능한 운영체계로 확장하는 중요한 전환점”이라며 “제주만의 차별화된 산림치유 콘텐츠를 통해 지역 일자리와 치유관광 경쟁력을 함께 높여 나가겠다”고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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