본문으로 바로가기 메인메뉴로 바로가기

제주관광공사

전체메뉴
JTO - JEJU TOURISM ORGANIZATION / 관광으로 지속 가능한 제주 경제를 실현하는 도민의 공기업
알림마당 > 보도자료

보도자료

[보도자료] 제주관광공사-한국관광공사, 중대형 국제회의 유치 ‘공동 전선’ 구축

작성일
2026-03-20
작성자
관광마케팅실
조회
54

중대형 국제회의 유치 ‘공동전선’ 구축
제주관광공사-한국관광공사, 업무협약 체결
2032년까지 외래객 8천 명 포함 총 1만 명 규모 국제회의 유치 추진


□ 제주관광공사(사장 고승철)는 지난 19일 서울 드래곤시티 그랜드 머큐어에서 한국관광공사(사장 박성혁)와 국제회의 공동 유치를 통한 방한 외래객 3천만 명 달성 및 제주 마이스(MICE) 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.



□ 이번 협약은 외국인 참가 규모가 크고 경제적 파급효과가 높은 중대형 국제회의를 제주로 집중 유치하기 위해서 양 기관 간의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글로벌 마이스 시장 내 제주의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.

□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기반으로 ▲국제회의 유치 마케팅 강화를 위한 정보 교류 및 공동 홍보 ▲중대형 국제회의 유치 확대를 위한 행정적·재정적 지원 분담 ▲국제회의 공동 유치 활성화를 위한 제반 사항 등에 대해 적극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.

□ 특히, 제주관광공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오는 2032년까지 중대형 국제회의를 대상으로 외국인 8,000명을 포함하여 총 1만 명 규모의 방한 수요를 확보한다는 목표를 세웠다. 공사는 이번에 수립한 유치목표 외에도 한국관광공사와의 지속적인 공동 유치 활동을 통해 추가적인 수요를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.
   - 이를 위해서 제주관광공사는 국제회의 유치 정보 공유와 공동 유치 전략회의 운영 등 실무적인 지원을 하고, 한국관광공사는 해외 조직망을 활용하여 현지 유치 홍보 활동과 주요 의사결정자들의 제주 초청 답사 등을 전폭 지원하기로 했다.

□  고승철 제주관광공사 사장은 “제주는 MICE 산업을 지역 경제의 핵심 성장 동력으로 육성하며 글로벌 시장에서의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”며 “이번 한국관광공사와의 긴밀한 파트너십을 통해 양 기관의 역량을 하나로 모은다면, 단일 지자체의 한계를 넘어 고부가가치 초대형 국제회의를 제주로 유치하는 큰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”고 밝혔다.




  • 목록
  • 열람하신 정보에 대해 만족하십니까?
  • 맨위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