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제주관광공사, 2년 연속 농어촌 ESG 실천기업 선정
전국 지자체 산하 관광공사 중 최초…관광 진흥 통한 지역 경제 견인 등 공로

□ 제주관광공사가 전국 광역지자체 산하 관광공사 중 최초로 2년 연속 농어촌 상생협력 및 ESG 실천기관으로 선정됐다.
□ 제주관광공사(사장 고승철)는 22일 윈덤 그랜드 부산에서 열린 농어촌 ESG 대상 시상식에서 ‘농어촌 ESG 실천기업’으로 선정, 인증패를 수상했다.
□ 농어촌 ESG 실천인정제는 농림축산식품부, 해양수산부, 대·중소기업·농어업협력재단이 공동 주관하는 제도다. 이들 기관은 시장 개방 및 고령화 등 어려운 여건에 직면한 농어업·농어촌의 지속 가능한 발전에 기여한 민간기업·공공기관·단체 가운데 우수한 곳을 발굴해 시상하고 있다.
□ 이 자리에서 공사는 △농어촌 지역의 친환경 활동 강화 △농어촌 지역의 소득 창출 및 경제 견인 △지역주민 숙원과제 발굴 및 해결 지원 등 노력을 기울인 공로를 인정받았다.
□ 이와 관련 제주관광공사 관계자는 “공사는 앞으로도 도민이 체감하는 관광정책을 통해 농어촌 지역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겠다”고 전했다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