본문으로 바로가기 메인메뉴로 바로가기

제주관광공사

전체메뉴
JTO - JEJU TOURISM ORGANIZATION / 관광으로 지속 가능한 제주 경제를 실현하는 도민의 공기업
알림마당 > 보도자료

보도자료

[보도자료] 제주관광공사 비정규직 정규직 전환 ‘박차’

작성일
2018-02-05
작성자
경영전략처
조회
13718

□ 제주관광공사(사장 박홍배)가 정부 방침에 따라 추진 중인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다.

 

□ 제주관광공사는 지난 2일 2017년 7월 정부에서 발표한 ‘공공부문 비정규직 근로자 정규직 전환 가이드라인’에 따라 ‘정규직 전환 심의위원회’를 구성하고 면세점 및 근로자 관광진흥 분야에서 지속적으로 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기간제 근로자 15명의 정규직 전환절차를 마무리했다고 4일 밝혔다.

 

□ 또한 제주관광공사는 미화직 및 보안직 등 용역직원에 대해서도 ‘정규직 전환 협의기구’를 통해 올해 상반기 중에 정규직으로 전환·심의 절차를 이행하고, 무기계약직 처우개선 및 생활임금제 도입 등을 차질 없이 진행해 나갈 계획이다.

 

 

□ 이와 관련, 박홍배 제주관광공사 사장은 “공사의 설립 목적인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신규 일자리 창출은 우리의 사명”이라며 “관광은 다른 산업에 비해 고용창출 효과가 큰 산업으로, 관광진흥을 통해 공공과 민간에서 양질의 일자리가 창출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나갈 것”이라고 강조했다.

 

□ 문의 : 제주관광공사 경영전략처 064-740-6027.

  • 목록
  • 열람하신 정보에 대해 만족하십니까?
  • 맨위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