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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보도자료] 북미 여행객 유치 위한 여행업계·미디어 팸투어

작성일
2019-05-20
작성자
해외마케팅처
조회
826

 □ 제주관광 시장다변화의 주요 시장인 북미 여행객 유치 확대를 위한 상품개발 및 이미지 홍보가 추진된다.

  ◯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(사장 박홍배)는 지난 19일부터 22일까지 한국관광공사 토론토지사와 공동으로 토론토와 밴쿠버 등 캐나다 주요도시 여행업계와 미디어를 초청해 제주의 체험 콘텐츠를 소개하는 팸투어를 진행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.

  ◯ 이들은 제주에 머무는 동안 제주허브를 활용한 차 만들기 체험을 비롯해 술 만들기 체험, 올레코스, 전통시장 등 체험 중심의 프로그램을 소화하며 구미주권 관광객이 선호하는 콘텐츠로 이뤄진 상품 개발에 활용할 계획이다.

  ◯ 이번 팸투어는 에어캐나다 한국노선 취항 25주년을 기념해 마련됐으며, 캐나다 주요도시에서 여행사 8곳과 소셜미디어(SN) 인플루언서를 포함한 미디어 3명 등으로 구성됐다.

  ◯ 특히 이번 팸투어는 캐나다의 주요 소비층으로 부각되고 있는 화교 유치 확대를 위해 화교계 여행사와 미디어를 중심으로 추진되며, 화교들의 고국방문과 연계해 제주를 포함한 한국으로 유치하기 위해 구성됐다.



 □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는 장기체류형 고부가가치 관광객으로 분류되는 북미지역 여행객을 유치하기 위한 노력을 펼치고 있다.

  ◯ 제주 인지도 제고를 위한 TV 프로그램 팸투어를 포함해 여행업계를 대상으로 한 상품개발 팸투어, SNS 마케팅 등을 추진하고 있다.

  ◯ 특히 캐나다의 경우 한국관광공사와 공동으로 평창동계올림픽을 연계한 마케팅을 추진해왔으며, 올 하반기에는 캐나다 주요도시 여행업계를 대상으로 제주관광 설명회도 개최할 계획이다.

  ◯ 우리나라를 찾은 캐나다 관광객은 2010년 121,214명에서 지난해 192,259명으로 대폭 확대됐으며, 올해는 20만 명을 돌파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.



 □ 제주관광공사 관계자는 “미국과 함께 꾸준하게 방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캐나다 대상 마케팅 강화를 통해 지속적인 제주관광 시장다변화를 꾀하는 한편, 고부가가치 관광객 유치 확대를 통한 지역소득 증대에 앞장서겠다”고 밝혔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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