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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보도자료] 일본 젊은층 겨냥 제주 한의약·뷰티 홍보

작성일
2019-05-20
작성자
해외마케팅처
조회
812

□ 일본 환자 유치를 위한 제주 한의약 마케팅이 본격화되고 있다.



□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(사장 박홍배)는 보건복지부, 한국보건산업진흥원과 함께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일본 수도권(치바현)에서 열린 케이콘(KCON)에 참가하여, 제주 한의약을 홍보했다.

  ◯ 케이콘(KCON)은 한류 관련 의료, 관광, 음식 등을 홍보하는 컨벤션 행사와 한류 스타 콘서트까지 모든 한류 문화체험을 제공하는 세계 최대 한류 페스티벌로 일본과 미국에서 정기적으로 개최된다.

  ◯ 이번 행사에는 솔담현경철한의원과 조선한의원이 한의약 홍보체험관을 운영하여, 제주 웰니스에 기반한 면역력증강 치료, 정안침 등 젊은 층을 타깃으로 한 의료상품을 홍보하였다.

  ◯ 또한 일본 현지 보건의료 관련 바이어 및 여행사 등 100여 기관과 일본 환자 유치를 위한 비즈니스 상담회를 진행하여, 협력 채널을 구축하였다.



□ 일본은 한의약 분야 유치 1위 국가로, 방한 한의약 환자의 32.7%(2017년 기준)가 일본 환자이다. 또한 전체 일본인 환자 중 여성의 비중이 절대적으로 높고(88.3%), 20~40대 환자가 78.8%를 차지한다. (출처: 한국보건산업진흥원)

  ◯ 특히 제주는 청정 자연환경과 힐링 프로그램을 갖추고 있어, 웰니스와 결합한 뷰티, 체질개선 등의 한방분야로 경쟁력을 가질 것으로 기대된다.

  ◯ 제주관광공사는 오는 하반기에 제주한의약설명회를 일본에게 개최하고, 한방우수상품 체험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다.



□ 제주관광공사 관계자는 “일본에서는 한방치료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고 있고, 뷰티한의약이 트렌드로 자리잡고 있다. 특히 1:1 맞춤 진료서비스를 제공하는 제주 한의약에 대한 호응과 신뢰가 높다”며, “한의약‧웰니스가 제주도의 새로운 전략상품으로 자리매김하도록 도내 기관들과 적극적인 공동마케팅을 추진할 것”이라고 밝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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